Reference & Project
BUSINESS
수치와 성과로 검증된 노리시스템의 주요 프로젝트
설비 · MES 연계(TC) 프로젝트
해외 반도체 모듈 조립 라인의 전(全) 공정 설비와 MES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통신 미들웨어(TC) 신규 구축. 현지 양산 가동 이후 고도화 · 신규 공정 확장 연속 수행.
하위로는 SECS/GEM · TCP 소켓 설비를, 상위로는 MES · 기준정보 시스템을 연결해 공정 진행 정보와 실적 데이터를 양방향 중계. 설비 통신 계층과 업무 · DB 계층을 메시지버스로 분리한 3계층 구조 설계로, 업무 로직을 운영 중 무중단 교체 · 확장 가능. 설비 물리 연결을 통신 계층이 보유하는 구조로 업무 계층 교체 중에도 설비 세션 유지.
해외 양산 라인 상시 가동
모듈 · SSD 라인 전 공정
이중화 구성 무중단 운영
실제 운영에 반영된 구현 범위 기준 산출.
공정 통신 채널
12종
모듈 조립부터 검사 · 신뢰성 시험 · 포장 · 출하까지 라인 전 구간을 공정별 전용 채널로 운영
설비 이벤트 처리
약 280종
트랙인 · 트랙아웃 · 결과 수집 · 스크랩 · 라벨 발행 · 레시피 등 업무 이벤트 핸들러
SECS-II / GEM 메시지
87종
HSMS 상태머신 · 이벤트 리포트 · 리모트 커맨드 · 레시피 · 설비 상수 · 맵 데이터 전 영역 대응
MES 연계 인터페이스
274종
메시지버스 기반 실시간 요청 · 응답 87종과 DB 트랜잭션 인터페이스 187종 병행 구현
신규 구축 → 고도화 · 유지보수 → 신규 공정 확장. 3단계 연속 수행.
MODULE 공정 신규 구축
모듈 공정 전반을 단일 TC 시스템 모델로 설계 · 개발. SECS/GEM 설비와 TCP 소켓 설비를 동일 업무 계층에서 처리하는 3계층 구조 확립. 현지 서버 셋업 및 양산 가동 적용.
시스템 고도화 · 유지보수
양산 가동 이후 운영 담당. 신규 설비 연동 추가, 설비 데이터 자동 수집 체계 구축, 벤더별 전문 규격 호환 대응, 설비 통신 모듈 내재화 수행. 현장 검증 이슈 지속 반영으로 안정화.
SSD 공정 신규 확장
SSD 라인 신설 대응. 검사 · 시험 · 포장 · 품질 공정(ACLI · MCLI · ARTS · PACK · QARDT · PSSD) 개발 · 검증 · 양산 적용. 연동 인터페이스를 Kafka · JSON · HTTP까지 확장.
운영 유지와 병행해 추가 개발한 항목.
라벨러 · 검사 · 솔더 에이징 · SMT 설비 신규 연동. 미들웨어 담당 라인 구간 확대.
시험 결과 · 검사 이력 · 규격 정보를 자동 파싱 · 적재하는 배치 체계 구축. 수기 집계 없이 MES에서 결과 조회 가능.
특정 설비가 수신하지 못하는 규격 차이를 유형화해 전용 통신 방식 추가. 회신 전문 포맷을 전 공정 공통으로 통일.
외부 배포 SECS/GEM 통신 모듈을 자체 빌드 · 관리 체계로 전환. 설비 이벤트 추가 요구에 자체 대응 가능.
기존 TC는 사내 메시지버스와 고정 규격 전문에 의존하는 구조. 신규 SSD 공정을 계기로 기존 방식을 유지한 채 연동 수단 · 전문 형식 · 데이터 저장소를 개방형으로 확장. 사내 메시지버스와 Kafka를 동시 대응하며, 설비 · 상위 시스템 양방향 요구를 시스템 교체 없이 수용 가능한 구조 확보.
사내 메시지버스 + Kafka 동시 대응
기존 사내 메시지버스(RV) 연동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Kafka 연동을 추가해 두 메시지 체계를 동시 지원. 송신 · 수신 리스너와 트랜잭션 단위 요청 · 응답 정합 확보. 상위 시스템이 사내 버스를 쓰든 표준 메시지 플랫폼을 쓰든 시스템 교체 없이 연결 가능.
고정 전문 + JSON 병행
기존 고정 규격 전문은 항목 변경 시 설비 · TC 양측 파서 동시 수정 필요. JSON 형식 도입으로 항목 추가 · 변경 시 상대측 영향 최소화. 설비사와 TC 양단의 포맷 요구를 유연하게 수용.
DB 직결 + HTTP API
상위 시스템 조회를 DB 프로시저 직접 호출에서 HTTP API 호출로 전환. 입 · 출력 계약을 유지하는 공용 모듈 설계로 업무 로직 수정 없이 통신 수단만 교체.
Oracle + MS SQL Server 대응
업무 계층의 DB 접근을 Oracle 전용에서 이기종 DB 대응 구조로 확장. MS SQL Server 접속 모듈을 공용 계층에 구비해, 상위 시스템의 DB 종류가 달라도 업무 로직 변경 없이 연동 가능한 기반 확보.
업무 · DB 계층 Active / Standby 이중화 구성. 장애 발생 시 약 5초 내 대기 계층 자동 승격. 설비 연결을 통신 계층이 보유하는 구조로 업무 계층 교체 · 재기동 중에도 설비 세션 유지. 이를 전제로 무중단 롤링 교체 절차 표준화.
설비 제조사별 전문(電文) 규격을 프레이밍 방식 12종으로 카탈로그화. 동일 규격 내에서 특정 설비가 수신하지 못하는 미세한 차이(길이 헤더 패딩 방식 등)까지 유형화. 신규 설비 대응 시 설정 변경 또는 최소 확장만으로 수용 가능.
설비 통신 미들웨어는 실장비 · 현장 라인이 있어야만 검증 가능한 영역. AI 코딩 도구를 개발에 결합해 검증 도구와 개발 환경을 자체 제작, 실장비 없이 개발 · 재현 · 검증이 가능한 체계 확보.
실제 설비를 대신해 전문을 주고받는 가상 설비 제작. 설비 반입 전에 신규 공정 연동을 사전 검증하고, 현장 재방문 없이 수정 사항 회귀 검증 수행.
신뢰성 시험 보드의 통신 동작을 재현하는 시뮬레이터 제작. 실제 시험 장비 없이 전 시나리오 재현 가능하며, 확인된 장애 상황을 재현하는 옵션 내장.
상위 시스템 응답을 대신하는 모의 서버와 컨테이너 기반 DB로 개발 환경 구성. 운영 서버 접속 없이 빌드 · 디버깅이 가능해 개발 리드타임 단축.
운영 로그를 실시간 감시해 지정 패턴 발생 시 담당자에게 즉시 알림 전송. 장애 인지 시점을 앞당겨 대응 시간 확보.
실장비 없이 검증
해외 현장 방문 · 라인 정지 없이 사무실에서 장애 재현 및 수정 검증 수행.
간헐적 장애의 재현
특정 조건에서만 발생하던 통신 장애를 시뮬레이터로 반복 재현해 원인 확정 및 수정 검증.
레거시 구조 분석
문서가 없던 레거시 시스템의 구조 · 통신 규격을 분석해 유지보수 가능한 형태로 문서화.